4/14 윈도우 뉴 제너레이션은
현재 80% 이상 교회학교가 없고 청년 세대가 사라진 심각한 한국교회의 현 상황을 타개하고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 어린이 및 청년 사역을 모범적으로 이끌고 있는
차세대 지도자를 위한 네트워킹 모임을 마련했고,
이 모임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위해 7인의 차세대 지도자분의
사역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01
남화 전도사 (대구 대흥교회)
대구에서 어린이 및 다음세대 사역이 가장 활발한 대흥교회 (정명철 담임목사)에서 대안학교 포함 다음세대 사역을 총괄하시는 여자 전도사님으로, 특히 대안학교는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 (약 250명 학생)의 학교 중 하나입니다. 대흥교회는 올 5월 대구 출산 돌봄 및 4/14 윈도우 컨퍼런스를 호스트했던 건강하고 다음세대 사역에 모범적인 교회입니다.
02
심성수 목사 (라이프 처치)
서울 중심 종로에 위치한 라이프 처치는 매 주일 170-200명의 청년/어린이가 모여 예배를 드리는데, 교인들의 대부분 (90% 이상)이 203040세대의 젊은 교회입니다. 특히 젊은 예배 음악/찬양 전문가들이
이 교회에 합류해 팀 사역을 하고 있는 청년 사역에 모범적인 교회이며, 개척한 지 수 년만에 급성장한 주목을 받고 있는 교회입니다.
이 교회에 합류해 팀 사역을 하고 있는 청년 사역에 모범적인 교회이며, 개척한 지 수 년만에 급성장한 주목을 받고 있는 교회입니다.
03
이상구 목사 (당진 동일교회)
한국에서 어린이가 가장 많이 모이는 동일교회 (이수훈 담임목사)에서 다음세대 총괄 책임자로 사역하시고, 올해부터 4/14 윈도우 뉴 제너레이션 글로벌 디렉터로 일하고 계십니다. 4/14 윈도우 운동이 일어나기 전부터 충남 당진에서 4/14 윈도우 컨셉과 전략을 사용해 어린이를 주께 인도하신 이수훈 목사님의 장남으로 4/14 윈도우 DNA 를 이어받은 다음세대 지도자이십니다.
04
이요한 목사 (용산 기쁨의 교회)
현재 청년 선교단체 '쉐이커스' 대표이시기도 한 이 목사님은 서울 용산에서 청년 중심의 교회를 개척해 현재 수백명 청년들이 매 주일마다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들을 주께로 인도하고 다음세대 지도자를 세우기 위해 매년 연례행사로 수천명의 청년들을 모아 그들이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은혜를 받게 하는 '쉐이커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05
전웅제 목사 (의정부 하늘샘 교회)
전 목사님은 컴퓨터 게임으로 아이들을 교회로 인도해 현재 약 100명의 청소년이 매 주일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 교회는 청소년에 특화된 예배 형식을 개발하고 도입해 아이들의 언어와 문화에 맞는 청소년 맞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올 5월 대구 출산 돌봄 및 4/14 윈도우 컨퍼런스 때 강사로 대구 교역자들과 교회들에 큰 도전을 주셨습니다.
06
정통령 목사 (김천 더세움교회)
다음세대 중심으로 김천 신도시에 개척된 더세움교회는 지역주민의 3040세대가 40%가 되는 지역 특성을 살려 젊은이 중심의 교회가 되어 2011년 개척한지 불과 5년 만에 300명 이상이 모이는 주목 받는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그 후 이 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때 2배로 성장했으며,
정 목사님은 부교역자의 삶의 터전은 물론 그들의 은퇴까지 생각하는 정말 건강한 목회를 하시고 계십니다.
정 목사님은 부교역자의 삶의 터전은 물론 그들의 은퇴까지 생각하는 정말 건강한 목회를 하시고 계십니다.
07
허용석 목사 (천안 모퉁이돌 교회)
허 목사님은 2014년 5평 교회당으로 어린이 중심의 교회를 개척했고,
그 당시 아이들이 자라 청년이 되어 그들의 힘으로 105평 교회당으로 이전했으며, 주중에 교회당을 개방해 아이들을 위한 '아지트'로 만들어 보드 게임, 태권도, 만화 등과 함께 라면도 제공하는 평균연령 21.5세의 아주 젊은 교회를 목회하십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목회자의 사례까지 정하고 드리는 특이한 교회입니다.
그 당시 아이들이 자라 청년이 되어 그들의 힘으로 105평 교회당으로 이전했으며, 주중에 교회당을 개방해 아이들을 위한 '아지트'로 만들어 보드 게임, 태권도, 만화 등과 함께 라면도 제공하는 평균연령 21.5세의 아주 젊은 교회를 목회하십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목회자의 사례까지 정하고 드리는 특이한 교회입니다.
앞으로 이 모임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살리기 위해 더 많은 모범적이고 검증된
차세대 지도자들을 영입하고, 또한 구체적인 전략을 세워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미래에 이 차세대 지도자들을 통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살리는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수 있는 시너지효과가 일어날 수 있도록 많이 후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